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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소개(2004년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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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상휘(관동학원대학진학)
[졸업전의 추억] |
저는 벌써 일본에 온지 1년반이 되였습니다.
지금, 이전의 일을 생각하면 여러가지 감상이 생김니다.
2002년10월에 금방 왔을 때는 일본어가 전혀 몰라 매우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일본어학교 선생님은
어떤 분들일까, 반급 학생들은 어떤 사람들일까를 늘 생각했습니다. 지금 그것을 생각하면 웃어버립니다.
학교 선생님들은 생각밖에 상냥하고 친절하셨고 반급 학생들은 인차 친구로 되였습니다.학교에서 일본어며
일본생활습성등 많은 지식을 선생님한테서 배워 받았습니다. 선생님들은 많은 고생을 하셨고 수업전에 준비도
열심히 하셨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매일 교실에서만 배우는것이 아니라 밖에서 견학하가도 하고 대학생들과 교류하기도 하였습니다. 매번
다른 느낌으로 줄거웠습니다. 반급 학생들은 성격이 좋아 사귀기 좋았기에 수업중은 언제나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시간은 흘러가는 물과 같이 되돌아 오지않지만 일본에 온 것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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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맹(칸다외국어대학진학)
[졸업전의 지금] |
두손에 합격증명서를 쥐였을 때 일본에 온것이 잘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름조차 말하지 못했을 때부터 일본사람과 회화를 할수 있게된 지금까지 1년6개월동안
즐거운 일도 있었지만 괴로운 일도 있었습니다. 많은 (처음으로)부터 인생의 즐거움과 대단함을 맛보았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였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의 자신은 얼마나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냈는지 지금에 와서 후회해도
이미 늦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노력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전의 자신과 비교하면 지금이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성숙하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것이 제일의 수확입니다.
이제 곧 이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야합니다. 지금까지 배운 일본어뿐만아니라 생활까지 가르쳐주는 학교를.
될수있는 한 장래, 가르쳐 받은 것으로 꿈을 이루기 싶습니다. 그때 자신을 보면 선생님들께서 저를 가르쳐주어
잘 됐다고 생각할 것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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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요한 진학학교
| 2002년봄 |
요코하마국립대학,동경상선대학, 카나가와대학,아세아대학,
학습원여자대학
관동학원대학, 독협대학, 명해대학, 동경도립대학, 일본대학 등.
대심가정전문학교, 준대전자정보전문학교, 제일경리전문대학, 일본공학원
전문대학, JTB토라벨카렛지,외국어비지네스전문학교 등 |
| 2003년봄 |
동경이과대학, 상지대학, 관동학원대학, 대동문화대학,
카나가와대학,
상미학원대학, 타까사끼예술단기대학
동경데자인학원, 문화학원, 동경정보비지네스전문학교, 일본건강의료전문학교
카나가와정보문화전문학교, 동경후-도제과중의약전문학교 등 |
| 2004년봄 |
메이지학원대학, 무사시공업대학, 오비린대학, 일본대학,
탁쇼꾸대학, 전수대학,
관동학원대학, 카나가와대학, 코마자와여자대학, 요코하마상업대학,
칸다외국어대학 등
구렛구외국어전문학교, 요네야마패션비지네스전문학교, 오츠카정보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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